대한민국 정치계에서 사라져야 할 암세포라고 생각하는데
스멀스멀 국회의원 경력을 달더니
이제는 대선후보 경력까지 생기니 참 맘에 안드는군요.
이런 암세포를 키워주는 언론들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암세포라기엔 벌써 어느새 종양덩어리 수준의 크기가 되버렸죠.
이렇게 슬슬 자라나다가 나중에는 어떤 빅 암덩어리가 되어 있을지 크게 우려가 됩니다.
이번 대선에서 5퍼센트 미만으로 나와야 할텐데
얘가 또 은근 운이 좋고 그 운을 잡아채는 얍쌉잔머리는 있어서 걱정입니다.
이재명 72프로, 김문수 24프로, 이준석 1.8프로 나오면 딱 좋겠습니다.
제발 암세포들 다 죽이고 대한민국 운빨 트이는 대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되도 않는 득표율 나오면 오히려 안될놈으로 분류되죠.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진보의 심상정이 아니라 보수표 더 많이 갉아먹는
안철수나 이인제 역할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이리 민주당에서도 유독 이준석한테는 관대한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아니라지만, 장기적으로 국힘하고 뭔가 할꺼라고 봅니다.
TK표 믿고 버티다가 기회를 노리겠죠.
나이가 무기라서... 저도 그게 걱정입니다..
문제는 적절하게 제어할 방법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