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전
[KBS 창원] [앵커]
KBS경남은
경찰들이
명태균 씨에게
특진과 발령 등 인사 청탁을 했다고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심지어,
기밀 사항인
대통령의 일정도
명 씨에게 보고하는 등,
'충성 경쟁'까지
했던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권력에 한없이 약한 ...
.....
경찰들의 명 씨에 대한 충성경쟁까지 펼쳤습니다.
창원의 한
경찰서 정보과장은
아침마다 주요 뉴스를 보고했는데,
명 씨가 고맙다고 하면,
"충성!"이나
"늘 고맙다"고 하거나
경례하는 이모티콘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권력기관인 경찰의 충성 경쟁에 고취된 명 씨.
지역 경찰,
검찰 관계자들을
김 전 의원에게
충성 맹세를 시켰다는
과시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었습니다.
[명태균 씨-강혜경 씨/2023년 12월 : "경찰청장부터 해서 여기 검찰부터 해서 김영선이(한테) 잡혀가. 그거 다 충성 맹세 다 시킨 거 아나?"]
.....
.....
2찍들...예상반응??:....
비선실세....
매관매직....
부정부패.....
주가조작....무죄...
디올백은....무죄....
곽상도....50억..도...무죄..
나라에서....
사는것이.....
2찍들에게는.....
제일....
행복하다는...요??
건진법사와....
명태균도사....덕분에....
나라가....
태평성대...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