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정당 관계자나 선거운동원을 사칭한 '노쇼' 피해가 여러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관련 업소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춘천 숙박업소 사례
- 발생일: 10일
- 수법: 민주당 당직자를 사칭하며 20명 단체 숙박 예약
- 결과: 예약일(12일)에 나타나지 않음
- 피해: 다른 고객들이 다른 업소로 이동, 영업 손실 발생
- 후속조치: 업주가 경찰에 신고, 민주당 확인 결과 실제 당직자 아님
- 철원 숙박업소 사례
- 수법: 민주당 선거 운동원 사칭
- 규모: 객실 10개 예약
- 결과: 예약자 불참
- 횡성 숙박업소 사례
- 수법: 국민의힘 관계자 사칭
- 규모: 객실 10개 예약
- 결과: 예약자 불참
- 선거물품 허위주문 사례
- 발생일: 10일
- 지역: 춘천, 양양 등
- 수법: 민주당 당직자 사칭
- 대상물품: 이재명 후보 어깨띠 등 선거물품
- 규모: 1만장(약 3천만원 상당)
- 후속조치: 민주당에서 흠집내기로 판단하여 경찰에 고발 조치
민주당 뿐 아니라 국힘 상대로도 이런 짓 하면 양아치입니다.
피해를 누가 입습니까?
상대 당이 아니라, 지역의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입습니다.
여론전을 지휘하는 애들이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