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보수라 일컫는 것들은 수구세력들은.도둑놈들로 가득하단 게 제 생각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이상하게 노무현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이 보수층에서 나오는 것 같던데요..
이거는 우리나라 수구층들이 잘하던 도둑질의 일환이라 봅니다.
저들은 본인들이 컨텐츠를 만들어낼 능력이 없다보니 항상 다른 이들 것 중 잘나간다 싶은 거를 빼앗고 훔쳐댑니다.
자랑스런 태극기를 훔쳐가 수구노친네들 상징으로 만들고
광장의 촛불을 빼앗고 왜곡시켰으며
이젠 키세스?담요도 훔쳐가려나 걸렸죠.
삭발이나 단식같은 힘없는 자들의 저항수단도 훔쳐가고
온갖 사회복지제도를 비난하면서도 그 성과를 훔쳐
본인들 표구걸에 써댔죠.
자유의 개념을 훔쳐 방종을 만들면서 경쟁이라고 호도합니다.
노무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이 죽여놓고도 그의 판단과 합리성 미래의 식견들이
이제 회고되고 조명받기 시작하니,
슬쩍 곁다리 얹어서 마치 노무현이 보수이고
원래 자기들 것 마냥 훔쳐가서 그 뒤의
문재인과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고리를 약하게 만들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미 김영삼정부도 같은 방식으로 훔쳐간 이력이 있죠
사실 김영삼대통령도 역사적 공과와는 별개로 감히 수구층에서
자기들의 모태로 삼을 인물이 아님에도 자기들 뿌리처럼 말하죠.
가끔 주변에 2찍들이 그래도 난 노무현은 인정해같은 말을 하면
사실 좀 같잖다는 생각이 드는 건 그때문입니다.
‘조금’ 미안한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