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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네요. 유치원생도 아는걸.......
노트북: MacBook Pro 16인치 M4 Max 휴대폰: 아이폰 16 Pro
등수 절반 하면 성공입니다.
황교안씨에게 밀리고,
권영국씨랑 소수점 득표율로 다투게 될 듯.
한동훈씨가 올라왔으면 토론에서 이길수 있는 상대가 있었을텐데요.
정책을 끝까지 만들어서 그 결과를 보고 피드백받아서 개선한 경험이 많아야 토론의 깊이가 있거든요.
아무 주장은 일반인도 할 수 있답니다.
작금의 상황보면 정치 후퇴 속도가 제 노화 속도보다 빠르게 느껴집니다.
꼭 완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