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윤석열 재판을 비공개 할수 있는 이유를 말하면서 한 말이 충격입니다 “빈대잡자고 초간삼간 태울수 없다” 오늘 매불쇼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내란을 ‘빈대’ 즉, 가벼운 사건이라고 생각할수 있게하는 충격적인 말입니다。
지귀연을 보고 자연인이 자연인으로돌아가길 권유하면서
이왕 그럴거면 국선 변호사도 치우고 주변인원과 예우 다 빼고 혼자 지하철타고 법정오가게 하던가요
총든군인이 국회 쳐들어가도 아무일도 없었으니 별일아니라는 내란범의 괴변하고 똑같은 말을 하는 판사를 계속 두고 봐야 하나요?
지귀연 하나 없다고 뭐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이 망가지는것도 아닐텐데요
조만간 아주그냥 활활 타오르길.. 바랍니다.
지벼룩
윤석열 내란에 대한 전형적인 의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재명 건은 '빈대'가 아닌 '코끼리' 였을 겁니다.
군사기밀은 사전 조율해서 안나오게 하고 진행한다고 하구요.
20일 이후에도 저렇게 짖는지 두고 봅시다
니들은 반대하겠지, 빈대니까.
초간삼간 태워서 잡을 수 있으면 다행이죠.
이건 한 도를 다태워도 잡을 수 있을지 모르는 거대 괴수에요.
내란 괴수
이래서 이념에 빠진 엘리트들이 무서운겁니다
국가를 위해서라면 개인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저 전체주의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