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모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점원이 카페모카 따뜻하게 드릴까요? 차갑게 드릴까요? 물어서 따뜻한거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기계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따뜻하게 드릴까요? 차갑게 드릴까요? 묻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거 먹어보고 싶네요 라고 답했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 커피는 만국공통 뜨거운 게 기본이고 아이스가 옵션이라 별도로 말 안 하면 뜨거운 걸 줘야 하는데.. 한국은 유독 아아 부심이 있어서 그런지 주문할 때 무조건 말해야 하는 게 기본이 됐죠. 그렇게 된 데에는 뜨거운 거 내주면 아이스로 시켰는데 왜 안 물어봤냐고 진상 떠는 인간들이 하도 많아서지만..
점원이 카페모카 따뜻하게 드릴까요? 차갑게 드릴까요?
물어서 따뜻한거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기계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따뜻하게 드릴까요? 차갑게 드릴까요? 묻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거 먹어보고 싶네요 라고 답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유독 아아 부심이 있어서 그런지 주문할 때 무조건 말해야 하는 게 기본이 됐죠. 그렇게 된 데에는 뜨거운 거 내주면 아이스로 시켰는데 왜 안 물어봤냐고 진상 떠는 인간들이 하도 많아서지만..
벤티 시켯는데 톨주면 기분이가 많이 나빠서 ㄷㄷ
저도 몇번 그런적이 있는데 귀찮아서 그냥 마시게 되더라구요.
커피는 항상 뜨거운 것만 마셔서 아아가 나오면 이야 이런 맛이구나 하면서 먹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