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이제 인생시작 60일차인데 한달 빨이 테어난 것도 모자라 분유도 3개월차 아이들이랑 같은 양을 먹고 ㄷㄷ 몸무게도 2.85kg 에서 벌써 4.8kg 이고 ㄷㄷㄷ 이미 고개를 바짝바짝 들고 놉니다 .... 왜... 이렇게까지 빠른거죠 ㅋㅋㅋㅋ
요즘 계속 눈 맞춤도 해줘서 바보같이 보고만 있어요 ㅎㅎ
하루하루가 에너지 넘치는 기운을 받을것 같아요...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하루하루 행복해요 ㅎㅎ
정말 힘든 시기죠 시도때도없이 울고 잠도 계속 끊어자고.. 그런데 애들 조금 컷다고 이젠 그립네요 너무 순식간에 정신없이 지나가는 순간이라...
고생많으시겠지만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얘는 엄청 순해서 자기가 딱 필요할 때만 울어줘요 ㅎㅎ
네 +_+ 200ml 를 9시쯤 먹으면 6시까지 푹 자줘여 ㅎㅎ
대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을 즐기세요.
자식이 부모에 대한 효도는 3살 이전에 7할 이상을 다 합니다. ㅎㅎㅎㅎ
이제 중력에 맞서 몸을 들고, 서고, 걷고.
비로소 직립보행의 인간으로 거듭날 겁니다.
얼마나 감퍼질라는지요... ㅎㅎㅎ
감프다는 사투리 입니다
'분유 타 ~~ 분유 타라구 ~~!! ' 입니다.
벌써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
그러면서 고개를 빳빳이 드는 것 같네요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