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노총각이고 결혼계획(생각)이 없습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경조사를 많이 맞이하게 되는데
이제 40대 노총각이 되고보니
동료 상사나 선배의 자녀 결혼, 빙부, 빙모의 경조사가 부담되더라고요.
다른 경조사는 몰라도 해당 건은 어차피 저는 받을 일 없는 경조사인지라..^^;
하여간 이렇게 고민하면서 결국에는 할 건 다 하게 됩니다.ㅎㄷㄷ
40대 노총각이고 결혼계획(생각)이 없습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경조사를 많이 맞이하게 되는데
이제 40대 노총각이 되고보니
동료 상사나 선배의 자녀 결혼, 빙부, 빙모의 경조사가 부담되더라고요.
다른 경조사는 몰라도 해당 건은 어차피 저는 받을 일 없는 경조사인지라..^^;
하여간 이렇게 고민하면서 결국에는 할 건 다 하게 됩니다.ㅎㄷㄷ
이직만 해도 참여 안할 사람이란 틀 안에서 고민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회사 내 인간관계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친구끼리는 인간적으로 친구니까 해주는거 + 계산적으로 봐도 서로 돌려받을거 계산해서....일 수 있는데
회사 등등은 진짜 퇴사하면 안볼 사람이어도 그냥 인간관계비용 상호부조 등등같아요.
회사 게시판에 무슨 빙부 빙모 숙부 숙모 조모 조부 백모 백부 등등 별별게 다 올라 옵니다.
적당한 선을 정해야죠.
달리 말하면 지인의 처의 경조사가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의 부모 경조사여야 간다가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