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길에 큰 사거리에서 빨간색 유세차가 있고
누군진 모르겟지만 누군가가
열설적으로 김문수 어쩌고 저쩌고 유세를 하던데
생각해보면 저사람은 김문수에 대해 잘 알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마나 윤석열 때는 몇달전부터 시동도 걸고
나름의 스토리도 만들어 나갔지만
이건뭐
평생 모르고 살다가 한달전에 딱나타나니....
진짜 열심히 공부 해야겠어요
요즘 인터넷 게시글에 김문수 전화의 진실 일라고 해서 막 나오던데
참 열심히 포장중이더라고요
진짜 이번이야말로 그냥 투표용지에 2번이어서 찍는 상황이겟네요
세상 뜨시면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