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무서워야 할 존재가 아니라 국민들을 무서워 해야죠. 기자들은 어차피 광고비 안주고 지원금 줄이고 네이버 퇴출 시키면 알아서 기게 돼 있습니다. 그들이 진짜 눈치 보는 건 국민들의 여론입니다.
요즘 언론들이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을 받는 게 유튜브 언론들의 파워가 장난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레거시 미디어들의 가짜 뉴스에 질려 유튜브로 가버렸거든요. 레거시 미디어들이 2018년 이후 줄곧 유튜브를 비판하면서 가짜뉴스의 온상 이러면서 까댔지만 현실은 그 반대가 됐어요. 그 결과가 오늘입니다.
조중동이 아무리 짖어도 대세가 변하지가 않아요. 결국 여론이 어딜 향해 있는 지가 중요한 것이지 레거시 미디어 따위가 지목한 게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는 거죠.
불과 8년 전만 해도 기자가 찝은 곳 조중동이 찝은 곳으로 여론몰이가 가능했다면 지금은 여론이 인정 안해주면 거긴 언론사라고 부르지도 않고 과거 만큼 파급력도 없어졌어요. 이재명 후보를 기자가 무서워 하는 존재로 만들어봐야 공격 당하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위협이 되면 더 난리칠 겁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주목한 게 국민인 겁니다. 국민이 원하면 한다. 이게 핵심이죠. 국민을 두려워 해야 언론도 반응을 할 겁니다. 물론 국민들은 더 격하게 레거시 미디어들을 외면할 겁니다. 결국 클릭수와 광고비 집행이 점점 힘들어지면 알아서 고사 됩니다.
바로사채
IP 118.♡.91.113
05-13
2025-05-13 15: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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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개혁은 직접 때려잡는게 아니라, 밥줄을 말리면 알아서 멸균(!)처리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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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어차피 광고비 안주고 지원금 줄이고 네이버 퇴출 시키면 알아서 기게 돼 있습니다.
그들이 진짜 눈치 보는 건 국민들의 여론입니다.
요즘 언론들이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을 받는 게 유튜브 언론들의 파워가 장난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레거시 미디어들의 가짜 뉴스에 질려 유튜브로 가버렸거든요.
레거시 미디어들이 2018년 이후 줄곧 유튜브를 비판하면서 가짜뉴스의 온상 이러면서 까댔지만
현실은 그 반대가 됐어요. 그 결과가 오늘입니다.
조중동이 아무리 짖어도 대세가 변하지가 않아요.
결국 여론이 어딜 향해 있는 지가 중요한 것이지 레거시 미디어 따위가 지목한 게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는 거죠.
불과 8년 전만 해도 기자가 찝은 곳 조중동이 찝은 곳으로 여론몰이가 가능했다면
지금은 여론이 인정 안해주면 거긴 언론사라고 부르지도 않고 과거 만큼 파급력도 없어졌어요.
이재명 후보를 기자가 무서워 하는 존재로 만들어봐야 공격 당하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위협이 되면 더 난리칠 겁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주목한 게 국민인 겁니다.
국민이 원하면 한다. 이게 핵심이죠.
국민을 두려워 해야 언론도 반응을 할 겁니다.
물론 국민들은 더 격하게 레거시 미디어들을 외면할 겁니다.
결국 클릭수와 광고비 집행이 점점 힘들어지면 알아서 고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