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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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에 접안하던
컨테이너 선박에서
코카인 720kg이 발견돼
세관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는 2520억 원 상당으로
24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12일 부산본부세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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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들어온 몰타 선적 컨테이너선서 ‘2400만명분’ 코카인 적발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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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제공
부산항에 들어온 컨테이너선에서
코카인 720㎏(소매가 3600억원)이 적발됐다.
부산항에서 적발된
마약 사건 중
최대 규모이다.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10일 오전 부산신항에 접안하던
몰타 국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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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서 밀반입 코카인 720㎏ 적발... 2400만 명 동시 투약 분량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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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초에는
강원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에서
6,700만 명이 동시에 투약 가능한
2톤가량
(시가 1조 원대)의 코카인이 적발됐다.
국내에서 드러난
역대
최대 규모 마약 밀반입이다.
부산신항에서도
지난해
1월 정박 중인
7만5,000톤급
한국 선적 화물선의
해수공급장치(씨체스트)에서
코카인 약 100㎏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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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윤석열..정부...
시작한..이후로......
역대급..물량의...
마약...들이....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라는...요?
마약왕...
파블로..에스코바르..가..
우리나라에도....있다는...요 ?
큰일이네요
멕시코같은 마약 범죄소굴이
득실거리기 전에
사형같은 법
쌔게 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기잔에
결론은 사형같은 비가역적인 법적 처벌을 시행하려면 사법 시스템의 신뢰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청정국이래버리니까 한국을 경유해서 마약밀수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 소리 그 이후로는 안합니다.
그리고, 윤가놈 정부들어 마약범죄에 관세청도 연루되고 특검할게 많습니다.
80년대 미국에서 코카인이 대량 유통되기 시작할때
끝내 못때려 잡은 이유가
코카인을 주로 사용하는 층이 상류 부유층이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바퀴벌레 한 마리 잡듯 위와 같은 기사들이 뜨지만
근절이 안되는 이유 다들 짐작하시리라 봅니다.
수사하던 검사들이 죄다 사건덮고 영전하고
수사 강행하던 경찰은 압박, 팀해체, 좌천되는
그런 마법같은 능력을 가진 마약조직이 아직도 장사를 잘 하고 있나봅니다.
누가 유통하는 '거늬'?
멕시코나 콜롬비아 등 전통 마약산지가 카르텔과의 전쟁으로 세력이 줄어들면서 생산량이 줄어드나보네요
우리나라에서 패킹 컨테이너는 검색을 잘안하거나 피할수있나봅니다 한국 같은 나라 화물에 마약이 들어있을거라 생각안하겠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도 이걸 들여와 재포장하는 협력세력이 있다는 소리일까요? 놀랍네요
범죄 조직이 해먹던 사업을 내가 가져가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