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측, 전직 고위 경찰에 '거액 축의금' 전달 의혹
4시간전
통일교 측이
전직 경찰 고위 간부에게
자녀 결혼식 축의금 명목으로
2백만 원이 넘는
돈을 전달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SBS 취재진은
'전직 경찰 고위 간부 A 씨의
자녀 결혼 축의금 지급'이란 제목의
지난
2021년 통일교 내부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해당 문건에는
'몇 달 전 열렸던
A 씨 자녀의 결혼 축의금을 지급하려 하니
230만 원
지급을
결재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문건은
당시 통일교 재정국장인
이 모
씨를 거쳐
세계본부장인
윤 모 씨가 최종 승인했습니다.
윤 씨는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명품 가방 등을
건넨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인물이고,
이 씨는 윤 씨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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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내부에.....
통일교...와...
연결된...
사람들이....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