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장성철 "윤핵관, 김용태 방패막이로 내세워 대선후 당권 가져오려 해"
3시간전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권영세 사퇴로 책임 끝난 것 아냐.. 정계 은퇴해야
- 김용태 비대위? 맛없는 주방 두고 간판만 바꾸면 되겠나
- 국힘, 尹과의 절연 불가능.. 대선 승리보다 지지층 결집 전략
- 이준석, 돌풍이라 보긴 어려워.. 영남 득표율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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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 정치전문기자>
- 국힘 내부 해탈과 포기상태.. 선거 준비 시동 안걸려
- 버티는 권성동? 차기 당권 욕심 때문에 남아있는듯
- 국힘, 대선 패배시 김용태에 책임 넘기려는 의도
- 감문수, 주변에선 대선 이후 당대표 출마 예상 중
....
아직도 그 욕심은 여전하다 그런 분석이군요.
◎ 장성철 >
윤핵관들 같은 경우에는
22일만 지나면
김문수 후보는 정계은퇴각이다.
대선...
우리가 당원들 캠페인 해서
다시 전당대회를 열더라도
우리가 당권은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까
일단은
협조하는 모습 보이는 거고
김용태라는
젊은 정치인을 앞세워서
화살받이 좀 해줘,
방패막이 좀 해줘,
그렇게
상황을 돌파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어떻습니까?
김용태라는 젊은 정치인 얘기 말씀을 하셨으니까
소모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 걱정도 있던데.
....
....
다음달....
6월...4일이...
되면....
쌍권과...
윤핵관들의...
대대적인....
쿠데타가.....또....
발생할거라는...요...
미리...
팝콘을...준비하시라는...요...
선거가..끝난후...
라서....
더이상....
봐주지도..않을거라는..요...
식물 정치인 집단
위헌정당 주제에..
어슬렁 어슬렁 대충 선거운동 돕는척 소극적 선거운동,
대선 참패 유도,
대선후 김문수 대선 참패 책임묻고,
김문수 내치고, 윤핵관 화려하게 당권 장악
뭐 이런 시나리오 일겁니다.
당권 도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김문수가 30프로 중 후반대 얻어야
이준석이 줏어 먹을게 적어지죠
이재명 대표 55프로 이상
김문수 30프로 대
이준석 한자리 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