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러닝크루 머시기로
한 번 휩쓴뒤로
공원에서 평온하게
걸어다닐 수가 없네요
걷는게 죄인마냥
저 멀리서
요리조리 비집고 들어와서
달려대는 통에..
결국 비키라는 말 못 듣고
방금 부딪혔네요..
하.
석촌호수인데
달리기는 오른쪽에 쳐박아 놓고
전용 레일 페인트로 해놔야 되지 않을까요?
진짜
평온하게 걷는 시민들 틈에
끼어들어서 자라니처럼 통과하는 게
민폐라는 인식도 없나 봅니다ㅡㅡ..
왜 달리기 하는 애들은
저기 사이드로 따로 안 만들어 놓을까요?
걷는 사람들 틈에
헉허허허헉 하는 소리가 가까워지는거
그리고 비켜라고 하는게
진짜 극혐이네요
무슨 차도 한 복판을 걷는 기분입니다
/Vollago
알아서 피해가야지
나쁜xx
그들은 자기들패거리만의 세계에 살며 혐오와 증오속에 모든 세대가 적입니다.
/Vollago
몰려다니며 깃발 들고 뛰는 사람들 많이 보이더군요.
극혐합니다
좀있으면 걷는사람들 엉덩이에 방향지시등 달고 다니라고 하것네요..
뒤에서 뛰어오는 사람들을 걷는사람들이 왜 신경써야 하는지...
sb 니들 개인 운동장이야
저러다 큰일 나야 조심해서 다닐런지.
모이면 용기가 생기나 봅니다!?
뜬금없이 자라니는 처럼 통과라는건 무슨말이고
왠지 자격지심이 보이는 글이네요
이렇게 혐오만 있는글은.오랜만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