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그는 경선 과정에서 자신이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되면 그 즉시 한덕수와 단일화 해서 후보롤 결정하겠다고 천명해 놓고 이를 어겼다.
절차와 수단을 중요시하는 보수의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다.
두 번째, 십여년의 야인 세월 동안 지적 정신적 공백기가 있었다. 김문수의 후보 수락연설 같은 글을 보면 재야의 논리만 문장에 표현되어 있다. 깊이있는 국가운영이나 통치철학을 담을만한 수련이 안 되었다.
세 번째는 12.3 윤석열 계엄을 옹호하는 태도와 탄핵 반대입장을 취했기 때문이다. 국가지도자가 지켜야 할 헌법의 가치와 정의의 문제를 도외시한 것이다.
반박할 수 없이 완벽한 논리라서 정리해 글 올립니다.
정규재 뿐 아니라. 하루가 멀다하고 귀순(?)하는 보수 인사들을 보면 어안이 벙벙합니다.
정규재를 비판해야 할 때는 비판하면 되고요
눈꼽만큼도 동의할 수 없지만...암튼, 그 사람 나름 최고의 칭찬이라고 한 거에요.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었던 나라라서
안심할 수가 없네요.
진짜 보수는 민주당입니다
박근혜빠 여서 윤석열을 싫어하는것같네요
그리고 윤석열빠는 보수패거리도 싫어하고요
나름 소신있죠,
솔직히 박근혜 탄핵반대했던 태극기 부대들이 윤석열 뽑은거보면 정말 이해안되구요
이재명을 정말 두려워 한다는 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헬마가 남천동에서 계속 얘기했던거랑 같아요.
정규재인지 졍구제인지, 색다른 노벨물리학상 물리법칙 말하는거 아니면 들을 필요 없어요
이런 쓰잘데기없는 것들 자꾸 들먹여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김문수는 저런거 이전에, 그냥 본인의 119통화 도지삽니다로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