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안해 죽겠다. 실외에 저렇게 노출 안 됐으먼 좋겠다.
불안해서 연설이 귀에 안 들어 옵니다.
2. 분위기 띄우기에 박주민의 목소리가 안 어울린다.
민노총 시위할 때처럼 악쓰면서 말하는게 자꾸 거슬리네요.
3. 연설 들어보면 대한민국이 확 바뀌어
엄청 살기 좋아질 것 처럼 말해서 기대치를 너무 높이는데
기대되기도 하지만
그보단 기대치를 높여 놓아서 좋을게 있을까 싶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이 걸어온 길을 보면 잘 할것 같긴 합니다.
4. 다음 대선 후보는 누가 될까.
사면 받으면 조국이 가능성은 높으나 정치력이나 행정력에서
경험치를 더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다른 사람은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