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한지 거의 3년 넘게 걸려서 오늘 사전 점검 했습니다.
오피스텔 단지가 8개동에 42층씩 1900세대가 넘는 곳이라 사람도 많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예전에 한참 아파텔이라고 해서 분양했던 곳... ^^;
새집은 첨이다보니 대행업체 통해 진행 했는데 확실히 고수들이라 잘 잡아 내시더라구요... 돈주고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하자는 없어서 다행이지만 지금 사는집이 안나가서 걱정은 됩니다. 요즘 부동산 경기도 안좋고...
부동산에서도 집보러 오는사람이 거의 없다하여... 당근에도 집 매물 올리고 이리저리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군요... ㅎㅎㅎ
지금 사는집 보단 많이 사이즈가 아담해졌지만 주상복합이라 이사가게되면 여기저기 구경다니며 슬세권에서 한번 살아
봐야 겠습니다~
근데 30분이면 삼성역까지 갈 수 있게될거라 완전 틀린말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
앞에 조망이 뻥 뚫려있어 시원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