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00가지도 넘는 무수히 많은 개막장들이 있다 치더라도...
그냥 가장 개막장 of 개막장인건 다른게 다 필요없다 봅니다.
내란 수괴 우두머리가 무슨 알다가도 모를 해괴망측한 논리로 불법 석방이 되어서...
개하고 산책이나 하면서 어디 공원같은데 가서 이보다 더 세상 편한 인간 없다는듯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는거죠 아직도...
더 개막장인건...
이런 장면들을 제대로 된 비판 혹은 찔러대는 기사 한줄 조차 제대로 된걸 보기 힘든 언론 풍토라면 풍토인 것이고...
세상 어떤 나라에서 이런 개막장 불법 계엄, 쿠데타, 내란을 일으킨 장본인중에 장본인이 저러고 다닐수가 있는겁니까.
적어도 민주주의를 표방한다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유일한 예라는게 국제적으로도 개망신이죠.
윤석열-김건희가...
아직도 사회에서 버젓이 세상 편하게 민간인 행세하면서 숨쉬고 생활한다는게 이게 대한민국의 개막장 현주소라 봅니다.
내란수괴가 재판받다 풀려나서 개끌고 시민공원 산책다닐수있다는게..
서울 치안이 너무 좋다는 반증인가여 ㄷㄷㄷ
조선시대 사간원이나 사관만도 못한 것들이
아아 천황폐하 김일성 만세 전두환 만세나 외치던 것들이 수십 년 간 메이저를 차지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는 친일파들이 너무 잘먹고 잘살고 있어서 애초 역사 시발점부터가 잘못됐어요.
뿌리부터가 그렇게 돼버려서 바꾸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
지금도 국민들이 계속 일제에 맞서는중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우리는 해방됐지만 완전한 해방은 이루지 못했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독립투사분들 처럼 끝까지 맞서싸우는 중이니 결국 언젠가는 우리가 이길거라 봅니다.
게다가 더 큰 똥을 싸는 대법원 하며…
/Vollago
야당후보는 목에 칼맞고 골프친거 기억안난다는 말했다고 내쫓길뻔했죠
바로잡을게 한두가지가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