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덕수-김문수 지지율이 급속히 좁혀지자 무리해서 바꿀 명분이 없어졌다 2. 충성맹세를 댓가로 윤건희가 '한덕수로 조이기'를 풀었다 3. 최근 한덕수 부인이 본 점괘가 나쁘게 나왔다
이것까지 무시했다면 요단강 건너는거였어요.
한덕수 난가? 병이 도져서 뽕이 차올랐고
윤의 너 나가봐 라는 소리에 쌍권과 함께 계속 밀어붙였는데
두가지 문제가 생겼죠
엥? 내가 문수한테 ars 밀렸다고?
엥? 당 가입이 늦어서 무효 될수도 있다고?
그래서 포기한거라고 생각해요
김문수가 제기한게 기각이 나올수 없는걸
미리 알았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당에 후보가 없어지는거니
추가로 당원투표는 결과도 공개 안하는데..
좋은 핑계거리죠
난리쳐서 단독후보로 찬반투표했는데
당원투표에서 반대가 더 많이 나오니 방법이 없었죠.
물론 기처분도 인용될거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