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김재원. 이놈의 본질은 잘알죠.
전형적인 악당에 수구개꼴통.
근데 잔대거리와 촉은 어느 정도 발달해서
생존력은 크더군요.
근데 이놈은 말하는 내용보면 정말 싸대기각인데
뭐랄까 말하는 모습과 태도를 보면 뭔가 개그맨스러운 점이
있어서 웃음이 나더군요 ㅋㅋㅋ
김어준도 그런 점을 보고 방송에 초청했던 거
같은데 김어준한테도 모진 구박(?)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니오더니 지난번에 계엄군을 십자군
어쩌고 하면서 선을 넘는 바람에 손절 당한 거
같은데 정치방송은 생물이라고 이번에
김문수 옆에 붙은 게 일단은 성공하면서
3주간은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강유정의원님이 일일공장장일때 거의 암살하려 하더군요
총수나 되니까 상대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