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 오후 7시경 택배 가져 가라고 문자메시지가 옵니다.

뭐지? 직구 받을 택배는 다 받았는데..스미싱 의심하면서 무시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메일로도 옵니다. 뭐지?

조회해보니. 2700원 결제하라고 합니다. 이후 진행은 안했습니다.
가만히 보니 택배박스가 바꿨네요.. 많이 허술하네요...

아침 8시에도 이메일이 왔네요..
문자메시지도 오고 이메일로도 오는거보니.. 제 휴대폰번호와 이메일이 어디선가 털린듯합니다.
제가 직구하는곳은 현재는 이용 안하고 꽤 오래전에 아마존에서 구매 후 훗타운(과거 이하넥스)을 이용 배송대행 했었고,
현재는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천원마트 물건을 자주 시킵니다. 알리는 CJ 대한통운, 한진택배를 이용하더군요.
아마존, 훗타운, 알리, cj대한통운, 한진택배 중 한곳이 털린거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이거 하나로 그냥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