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집에 와서 고난의 100일 행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몇일동안 한두시간마다 깨서 뒤치닥거리를 해주었는데요..
어제부터 새벽시간에 3-4시간 단위로 일어나서 기저귀 분유 냠냠 하시고 다시 딥수면 들어가주시네요…
진짜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ㅠㅠ 나이먹어서 이제는 밤에 책읽다가 중간중간 뒷처리 해주고 밤새는것도 힘들었거든요…
부디 이렇게 백일까지만 잘 버텼으면 합니다. ㅠㅠ
이번주 집에 와서 고난의 100일 행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몇일동안 한두시간마다 깨서 뒤치닥거리를 해주었는데요..
어제부터 새벽시간에 3-4시간 단위로 일어나서 기저귀 분유 냠냠 하시고 다시 딥수면 들어가주시네요…
진짜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ㅠㅠ 나이먹어서 이제는 밤에 책읽다가 중간중간 뒷처리 해주고 밤새는것도 힘들었거든요…
부디 이렇게 백일까지만 잘 버텼으면 합니다. ㅠㅠ
아이들도 자리를 보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첫째 보다, 둘째가 착하고, 세째는 더 착하고,
계속 효녀로 남을 것 같네요.
아마 넷째는 더 착한 아가가 태어 날 것 같아요.
세 아이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드릴께요.
얼마나 순한지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지내다 6개월 지나면서 성질이 나오더니 돌 부터는 아주 폭군이 됐습니다.
그런데듀 너무 귀여워요~~~~
국산은 가격불문 종류불문 다 뱉어내는데 독일제랑 불란서제만 유독 안토해냈더라는,,,ㅎㅎ
암튼 귀엽디귀여운 셋째와 많은 추억 쌓으시길, 그리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