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면적 14.96 평
전용면적 13.51평
투룸에 화장실 하나
역을 걸어서 25분 30분 으로 봐야하는 집
하지만 본가랑 같은동네
사용승인일 1991.08.26 (34년차)
3층/3층 방.
실내는 리모델링 한것 같읍니다만
계단은 더럽다는군요.
당연함 아파트처럼 관리업체가 없으니
여태 본집들도 다 심각했음.
관리비는 1만5천에 나머지 실비
북동향
벽돌식구조.
D동까지
있는데 C동
세대수 8세대
바로 근처에 동네 최대마트 1분컷.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진 그대로기만 하면 들어가면 될거 같은데.
주택일상배상책임보험 같은건 본인이 알아서 들어야죠.
옥상은 공동관리라 하는것 같읍니다만...
옥상밑층 살지 말라 하시겠지만 여태본 집들은 저층은 쓰레기 인 집 만 5곳 보았습니다.
전세 매매 다봤는데 쿠울럭...
곰팡이도 도배엉망 하수구 막힘 배선 벽안에 안넣어진건 없고 유리창 깨짐 없음 이라는데 여태 본집들은 다 있었는데...이퀄이면 바로입주가능이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당연히 구경일자 잡고 구경은 해야합니다^^
올립니다
앞으로 인생 계획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고
동네 위치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요
뭐 제 가족이라면 정부 보증되는 전세 가능하면 그걸로 하고 아니라면 그냥 월세 하라고 하겠습니다
건물 수명 50년 잡고 앞으로 15년 정도면 가치는 0이 될거고
15년간 거주 비용으로 8900만원 내는건데
나쁘지는 않지만 좋지도 않습니다
주택을 구입하시는거니까 미래에 청약이나 공공임대 이런건 포기하셔야 하고요
나중에 팔고 싶다고 팔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한 10년쯤 결혼할 생각 없고 혼자 재밌게 살 계획이다 그럼 잘 꾸며서 살아보는 것도 좋을거 같은데
제 가족이라면 전세나 월세 아니면 말릴겁니다
댓글은 쓰던 거라 그냥 썼는데... 질문은 아질게가 원칙입니다.
오래된 집이 물 안새고,
곰팡이 없으면, 좋은 집 같네요.
제일 위층에 5년 정도 살았는데,
여름에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름에 해지고 저녁 7시부터,
그동안 옥상 콘크리트가 비축한 열을
내뿜기 시작하면, 집 밖에 더 시원 했던것 같네요.
아이 태어나고, 여름 철에는 오후부터 새벽까지
에어컨을 풀로 돌렸습니다.
그러면 신축은 2억대 그나마 2010년이후로 보면 그렇고요
구축은 1억 중후반 갑니다
어이가 없지요....
만족도가 다릅니다.
추후 매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하고 선택하세요.
매매는 신중해야해여. 저런 매물은 많아요.
시간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세요.
생애최초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날아갈 수 있으니까요
똑같은 연식이라도 아파트 추천합니다.
나중에 결혼하고 청약하셔야하는데 1주택 되면 특공이고 뭐고 없슴다.
그냥 본인이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거면 그냥 엄마집에서 버티며 더모으던가 전세월세 가세요
어떻게 생각하냐 하셔서 반대의견과 고려사항를 말씀드렸는데 관심법까지 써야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