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49분쯤? 대선 후보 등록 신청서를 내러 갔던 국힘 당적자인
9만대 구독자 수의 김문수 지지 극우 유튜버가 있었는데요.
국힘은 후보 등록 공고를 국회 본관 228호로 내면서
국회 출입처?에 알리지 않아 신청자의 출입이 거부됐고,
거기에 또 얹어서 공식 연락처로 기재해둔 곳은 전화도 안 받았더군요.
생중계로 시간과 대화 내용, 전화 기록 등이 모두 다 나와버려서..
한덕수가 투표에서 약소하게나마 우위를 점했다 하더라도
후보 등록 신청 자체가 사실상 밀실에서 특정인 지정이나 다름 없었다.
부당했다..고 김문수랑 같이 걸고 넘어졌다면 어떻게 됐을지
재밌었을 것 같네요..ㅋㅋㅋ
저쪽은.. 정말 범인인 저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 일이
매일 일어나니.. 재밌긴 하네요 ㅋㅋ
잼 후보의 경호도..! 상상도 못 할 방법까지 고르게 생각해서
대응만 해준다면 소원이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