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는 국힘 지도부 쌍권씨와,
한덕수가 제일 큰 잘못을 했지요.
한덕수는 대선 나가고 싶으면,
빨리 대행 그만두고,
국힘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해서
다른 후보 들과 같이 심판을 받았어야 했지요.
다른 선수 들은 마라톤 42km 거의 다 뛰어서 왔는데,
195미터 남겨두고, 나도 마라톤 같이 뛰고 싶다며
끼여들면 안되는 겁니다.
한씨는 공정한 대선 관리 하겠다고, 뻥치고,
선수로 둔갑해서 경기에 참여하면,
도의적으로 안되는 일 입니다.
김 문수 후보는 대선 후에도, 당권을 쥐고
이번 일을 꾸민 자 들과, 동조자들에게
철퇴를 가하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는
국힘당 국회의원 절반 이상 물갈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6월 이후 쌍권씨 얼굴은 보지 않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