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일찌감치 대행 때려치우고 국짐 경선에 참가 했으면 무난히 한덕수가 후보가 됐을거라 봅니다 지는 아무 것도 안하고 돈도 한 푼 안쓰고 꽃가마 타고 추대받아 무혈입성 하려다 이 지경 이 사태까지 온거죠 이덕수 박덕수 같은 개소리 하지말고 혹시라도 후보가 된다면 개망신 당하고 결론은 감옥가길
아직 안갈아탔습니다
경선에서 이길 자신은 없고 후보로는 나와야 겠으니 이 방식을 선택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덕수가 당원 지지율이 낮아서 경선에서 떨어질 것 같으면 김문수가 단일화 안한다고 왜 버텼겠어요
당내에서 한덕수 지지율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최소한 금요일 전까지는. 그게 제일 코미디죠 ㅋ
자기네 당 걱정을 당 밖에서만 해주고 있으니까
돈 나갈거 생각하니 똥줄이 타는 노인네..ㅍ
그게 겁나서 무혈입성 할려고 한거죠.
국가에서 먹여주고 재워주는 곳으로 어서 입소하면 되겠습니다.
내란범이 탄핵되어 치는 선거에 후보로 나온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민주주의 법치국가입까?
법비들만 위한 독재국가지
니 좋아하는 하바드 가서 , 나중에 부고장이나 보내라 ㅋㅋㅋ
당비 1만원 냈답니다 ㅎㅎ
한덕수 처단했으면 좋겠습니다.
매국노 하나쯤은 처단해봐야 하지 않을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