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뇌피셜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적법한 처벌은 무기징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얼마간의 사건을 통해,
이 역적은 반드시 사형시켜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쌍권을 비롯한 국힘 다수/한덕수/일부사법부는 여전히 윤건희의 영향력 밑에 있는 한패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어차피 대선은 텄고, 당권싸움한다고 봤는데,
이 사람들 정말로 한덕수로 다음 대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이유로 이대표에 대한 경호가 강화되야한다고 하시죠)
윤건희는 여전희 그들의 목줄을 쥐고 (캐비넷의 힘이지 않나 싶습니다.),
무죄받아내고 다시 권력을 쥐기위해 무슨짓이든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두려운 부분입니다.
무슨짓이든 할것 같다는 것...
더 이상 잃을 것들이 없거든요.
친위 쿠데타까지 한 것들이...
군대 그게 또 윤석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악을 행하는데 룰을 깨는데, 헌법을 유린하는데 거침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국힘 경선에서의 선거개입이나,
그들이 원하는 방식의 여조 룰이라던가를 볼때,
지난대선 경선과 기시감이 큽니다.
신천지라도 동원하는 걸까요.
그리고, 한덕수는 지금 하는 행동을 보니 국무총리때 어떻게 일했는지 빤히 보입니다.
내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고, 운석열 감옥에 넣고, 내란잔당 정리하고, 곳곳에 무너진 나라도 살리고...
할일이 많네요...
대비는 하되 큰 걱정은 안 해도 될거같아요.
본인이 지읒될 바엔 악당을 자처하는 캐릭터예요.
내가 무슨짓까지 할 수 있는지
모두에게 보여주겠다는 그들의 기세는
그들의 허세와 쎈척,
특권의식,
미래보단 현재의 안위를 쫒는 단순함,
주변인들을 이용하기에 급급한 하급 소시오패스의 윤리의식,
피상적인 수준에 그치는 물질주의적 가치관
등등과 모두 맞물려 현재와 같이
큰 범죄를 도모하되, 계속해서 실패하는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게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이 점이 그들의 거대한 피해의식의 근간이기도 하구요.
이 순간들이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스노우볼 효과만 커져서,
결국 더 큰 대형 범죄로 이어질 것만 같습니다.
이 악순환을 끝어내려면
사회와, 또는 세상과 확실히 격리할 수 있는
사형과 같은 철저한 처벌밖에 답이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