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에서 eSIM으로 바꾸고 싶어도 K eSIM의 문제점인 통화 안 됨, 데이더 불가 등의 각종 불편한 점들이 발생을 하면 불편할 수 있어서 바꿀 수가 없겠더군요.
유심 유출로 유심 교체를 해야 되겠지만 재고가 없어서 안 될 건 당연한 것이고 그래서 eSIM으모 할까 싶지만 K eSIM의 불편한 문제점이 생각이 나서 유심 교체를 하지 않고 그냥 쓰고 있게 됩니다.
이 불편함이 어떤 것이냐 하면 초기화를 했는데 eSIM까지 삭제를 하게 돼서 생기는 각종 불편함들을 의미합니다.
k-e심의 문제라면, 잇섭 유투브에 나온데로 해외 보다 많은 정보를 요구한다, 폰 바꿀 때 또 돈 든다 정도 아닌가요?
k-e심이라고 통화안되는 문제나 데이터 불가 문제가 생기나요?
만에 하나 생겼을 때 교체가 불편하다고 쓰신거죠?
예를 들어서 어떤 폰이든 초기화 후 재 설정을 할 때 이심 유지를 하지 않고 초기화를 하게 될 경우 이심이 없으니까 통화든 데이터든 뭐든 안 돼서 불변함이 발생을 하게 되더군요.
초기화는 보통 바벅이거나 렉이 걸리고 느린 느낌이 들 때 하게 됩니다.
과거 글들을 보니 "오 그렇군요." 라고 답할거라 예상 되네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심을 유지를 하지 않고 초기화를 하면 불편해지더군요
가장 문제는 이심은 모바일티머니가
안되네요 그래서 다른교통카드
서비스를 써야 하는데
하필 제가 교통카드로 k패스
카드 만들어놓은게 후불지원이
안되네요
이심으로 바꾸더라도 기존 유심이
있으면 모바일티머니가 가능하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홀랑 유심을
잘라버렸습죠
기존 유심이 있으면 모바일 티 머니가 가능하군요.
이심에서도 모바일 티 머니가 가능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ezl교통카드가 모든 후불카드를 지원하는게 아니라서요. 기존에 잘쓰던게 ezl쓰니까
선불카드로만 쓸 수가 있네요. 다른 카드를 파야 하는 건지
설사 실수로 삭제했다고 해도 2,750원만 내면 다시 다운로드 가능하니 크게 불편한 점은 없어요.
내면 되지만 유심처럼 일회성 지불이 아니라 재발급을 할 때마다 비용 지불인 게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