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청주공항과 사드기지 폭파 테러를 기획했다가 요원들이 수행하지 않아 우야무야 되었다고 하죠.
그때 불출된 폭발물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추적해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원거리에서 핀포인트 저격이나 근접거리에서 권총 사격은 실행하기 어려우니 유세 혹은 밀집된 곳에서 폭발물 테러 혹은 구조물에 대한 테러를 할까 걱정이 됩니다.
대상이 아닌 주변사람들도 함께 희생이 되겠지만 정권을 넘겨주지 않으려는 세력들에겐 그런게 중요하지 않을겁니다.
불순분자에 의한 테러로 몰아서 경비계엄을 때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니 이런 시나리오도 대비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예전이라면 말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했겠지만 말이 안되는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으니 하루하루 불안해요.ㅠㅠ
대선이 제대로 열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드는 요즘입니다.
이어지는 사후 처리도 계엄으로 끌고갈수 있어서 이쪽이 더 메리트 있는 선택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