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전략은 백성을 버리고 안전하게 도주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인걸 아니까 내 주군이라는 생각을 하는 제갈량
사실 지금 이재명 대표는 남은 기간동안 안전하게 방공호에 누워만 계셔도 당선되실겁니다.
하지만 시장에 나가서 발로 뛰면서 한사람 한사람 목소리를 듣고 있죠.
국민들은 불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밤잠을 설치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런 분이라서 진심으로 지지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뒤를 따라가는 백성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이 장판파를 지키던 장비가 되어서 지켜 드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