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순간을 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보의 안전은 절대적으로 우선되어야 합니다.
현재 정치 상황은 상식을 넘어섰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제거해야만 본인들이 살게 되는 거대악의 집단,
그들이 지금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
실제로 최근 정치권과 검찰권, 일부 언론이 보여주는 비정상적이고 조직적인 움직임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누군가를 향한 정치적, 물리적 공격의 복선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의 비상식적인 행보는 단순한 견제가 아니라, 명백한 위협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의 뿌리가 어떻게 훼손되는지를 수차례 목격해 왔습니다.
이재명 후보 개인의 안전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안전장치이자, 국민 다수의 선택지를 지키는 일입니다.
지금은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후보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호 조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방탄 유리 등 철저한 물리적 대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작은 방심이 민주주의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이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조용히 지나갈 상황이 아니라, 경고등이 켜진 위기입니다.
어차피 찍을 사람은 양해해주고 2찍이었던 사람은 강약약강이라 그런 강력한 조치에 꼬랑지를 내리고 중도는 감명 받습니다. 진짜 서민에게 다가가면 이미지 좋아진다는거... 지금은 위험할 뿐이죠. 가슴아프지만 진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