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범죄의 용의자로 지목된 권모씨는 수년전에도 취업알선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피해자 김모(70대)씨는 실버타운 입주비까지 납입한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선 비용으로 당비 수십억 들었을텐데.....
경선결과에 불복할거면 경선은 왜했나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