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후보의 이정현 대변인은 10일 서울 여의도 캠프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대선후보 단일화가 파행으로 얼룩지다 강제 후보 교체가 이뤄지자
"선거가 본격화되면 이 과정을 지켜본 국민들이 '그건 좀 불가피하지 않았느냐'라고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선거가 본격화된다면 지금 국민이 기대하고 바라는 것은 이런 일보다 대한민국 경제·통상·정치 위기, 삼권분립·법치 파괴 등의 극복"이라며
"어떻게 정치와 경제를 바로 잡을 것인지에 대해서 끊임없는 정책 공방과 대결이 벌어질 것"이라고 강제 후보 교체는 국민의 큰 관심사가 아니라고 부연했다.
국민의 큰 관심사는 국가위기 원인이죠.
국민에게 설명 필요없다라구요
아니다 가만 있어라. 또 시작이네요.
대한민국 죽이겠네요.
한덕수: "미국 공화당에 모든 걸 일임하였습니다. 하버드 나온 저의 유창한 영어로"
내란 정권 2인자가할 소리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