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애들은 반바지 반팔에...
어른들도 반팔 정도 입을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제가 나이를 먹어서 추위를 더 타는건지.
아침에는 긴팔에 점퍼 아니면 춥더라구요.
잘때 이불도 꼭 덮고 자고.
올해만 특별히 좀 따뜻하지 않은건지.
아니면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만나기로 한분이 감기걸려서 갑자기 약속을
취소했어요.
추워서 감기걸렸다고.
지구 온난화라는데, 이러다가 갑자기
더워 못살겠어요.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아침에 비도 오고 쌀쌀하네요.
나만 쌀쌀한 줄 알았네요ㅎ
/Vollago
그냥 네이놈에 24년 5월 날씨. 로 검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