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중요한거 알겠으니까 암살이니 테러니 그만 좀 올리시죠 똑같은 글 자꾸보니까 분란 외부세력인가 살짝 의심되네요. 충분히 의사전달 되었을테니 민주당을 믿고 맡기는게 좋겠네요. 정 불안하면 지역구 의원한테 연락하는게 더 효과적이겠어요.
일련의 사태를 돌아보면 저들은 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혹은 우리가 감히 생각도 못 하던 최악의 수로 움직여왔잖습니까?
유세 활동도 극히 제한적이었으면 합니다
국짐 저렇게 밀고 들어오는거 보면 다른 믿는구석 있습니다
병으로 얘기하면 안전불감증이 더 심각하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쿨병" 이라고 불러드리고 싶네요.
후보도 아니었던 한덕수는 경찰이 24시간 철통 호위하고, 다른 후보는 경찰이 경호도 안하는데 불안하지 않다구요???
이 낮설고 괴이한 상황에서 불안하지 않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일 것 같아요
불안은 꽤 자연스러운 반응이라서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 괴이한 시절이네요
결국 계엄
저쪽이 상식이 없으니 계속 각성해야죠
그래봐야 한달입니다
어디에서 분란되었다고 느껴지시나요?
너무 짜증을 내시는군요..
조심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