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막장극 넘어 괴기 영화"...민주, 대선 후보 '교체 수순' 국힘 맹비난
2분전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선 후보의 선출을 취소하고
후보 재선출에 돌입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대선 포기를 선언하고 자진 해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선거대책위원회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막장에 막장을 잇는
사기 경선 극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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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또다시 쿠데타…후보 폭력강탈해 尹대리인에 상납”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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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포기를 선언하고 자진 해산하라”고 요구했다.
선거대책위원회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막장에 막장을 잇는 사기 경선 극...라고 강조했다.
이어
“애초부터
후보를 낼
자격 없는
국민의힘이었지만,
이제
공당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다”며
“그냥
내란 잔당이고 쿠데타 세력”이라고 지적했다.
황 대변인은
“폭력으로 대선 후보를 강탈해
윤석열의 대리인에게 상납한
국민의힘은 정당 간판을 내리라”며
“헌정질서를
뒤흔든 데 이어
정당 민주주의마저
박살 낸
국민의힘은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
국민의 힘이 아닌,
국민의 치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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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파괴...
민주주의..파괴....
민주주의.....를...
말할...자격..조차.....
상실한....
위헌정당...은...
당장...
의원직..포기하고...
자진....
해산하라는요....
2번..후보등록...을....
원천적으로....
거부해야....합니다..
2번을....
빈칸으로...만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