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석이 지지층 20-30 남성들이 대부분인데,
총 인구구 중 20-30남성 전체 비율 12.7%.
그 20-30 남성들 중, 평균적으로 꾸준히 나오는 민주 지지율 20% + 무당 20% 빼면
60% 남거든요.
60% 모두가 준석이 지지하면 7.6% 지지율.
최근 대선 후보중 준석이 지지율 4-8% 나오거든요. 대충 맞아 떨어지죠.
그런데 위헌의심정당의 후보선출에 문제가 있다 한들,
40-50 보수층에서 준석이 지지할 확율 일부 존재,
60-70 보수층에서는 제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제로냐.
“어린 노무 새키가 어디서 나서노. 피도 안 마른 것이”
정서가 영남권에서는 굉장히 강하구요,
게다가 준석이 결혼도 안한터라, 보수 고령층들은 상투 안틀면 애로 보는 정서 또한 강하게 작동합니다.
그나저나 준석아, 너도 나이 40먹을 때 까지 결혼도 안하고 그래서 자식도 없으면서, 인구감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래??
너는 안 낳으면서, 다른 사람 보고는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