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위 후보를 저격이라도 할 것 같아요.
서슴없이….
트럭으로 갖다 뭉갠다거나….
이제 징그럽습니다.
2008년부터 초등교육에 몸 담으며 나라의 녹을 타먹고 있습니다. 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한 점 부끄럼 없는 교육을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