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김한규 조사 외에도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에 6월3일 선거일 당일 선거사무원 신청했고, 사무원 하기로도 했는데 갑자기 그제 연락이 와서
‘이번 선거 때는 선거사무원을 대폭 축소하기로 해서 죄송하지만, 사무원 못하시게 되었다’
라고 하더군요. 음… 그제는 그런갑다 하고 알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그 후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고, 테러의 위협이 계속 대두되고, 간밤의 정당 계엄사태까지 보고는, 미련한 제 머리에선 왜 하나로 결론 지어질까요.
“선거가 필요없거나 선거를 하더라도 (유권자 대거 이탈로 인해)개표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상황”
이므로 선거사무원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니겠죠. 너무 간 거겠죠.
그냥 제 뇌내망상이었길 바랍니다.
아침부터 재미도 없는 음모론 보셨다 생각해주십쇼.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할꺼 같네요.
그냥 궁금하면 전화해서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