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한덕수를 후보로 세웠으니,
이제 저들은 무슨 수를 쓰던 이재명 후보를 죽이려 들 것 같습니다.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생명을 끊기 위해 노력할 것 같습니다.
김문수가 버티던 상황은 코미디 였으나, 한덕수를 억지로 후보로 세운 현재 상황은 코미디가 아닙니다.
그 숨은 저의가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법적으로 김문수가 더 정당성이 있었지만, 판사들이 법리를 무시하고 한덕수 편을 들었습니다.
이 판결도 이상한 판결이라고 그 배경이 의심이 듭니다.
한덕수가 대통령이 되면, 내란범들은 모두 사면될 것입니다.
내란범들은 무슨 수를 쓰던 한덕수를 대통령을 만들고 싶을 겁니다.
저들은 이재명 후보를 반드시 암살하려고 들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경호가 가장 큰 걱정이네요.
처음에는 이후의 당권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김문수와 한덕수 의 말도안되는 코미디라고 웃기고 기괴하고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하는걸보면
목표는
당권이 아니라 내란세력이 이번에 이재명을 죽이고 다시 정권을 잡아 내란을 완성하려는 시도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방법으로 당하지 않으려고 뭣도아닌 한덕수에게 밀착경호시키는거고…
이재명대표의 안전이 최우선일것 같습니다
이미 2키로 밖에서 조준해서 사용할수있는
저격용 총기가 들어왓다고 하더군요..
한덕수가 뻔히 불리한 싸움에 끼어들 이유도 없습니다.
선거에서 이길 확신이 있다는 거고 그 방법은 두가지죠.
1번을 없애거나 투표를 조작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