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걸로 될 게 아니고… 이런 건 국정원급에서 움직여 대비해야 됩니다. 문제는 지금 믿을 수가 없다는 게…
그것이알고싶냐?
IP 14.♡.220.163
05-09
2025-05-09 20:52:31
·
이제 진짜 전쟁 이네요.. 농담이 아니고 저짝 들은 이제 목숨 걸었어요. 우리도 희희낙낙 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끝날 때 까진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민주당사 에서도 대응을 하겠지만 선거운동에 참여 하시거나 보러 가시는 분들은 주변건물 이나 옥상 등등 잘 살펴 봐야 할것 같아요. (제가 저짝 입장 이어도 목숨 걸었을꺼 같긴 합니다.)
mamakkung
IP 125.♡.247.35
05-09
2025-05-09 20:57:44
·
2km 저격이란게 초고수 스나이퍼들의 경지라고 들었습니다. 국내에 2km 저격을 할 수 있는 실력자들이 있을지도 의문이긴 하고요.. 뉴스에 나오는 유세현장의 경호의 수준과 방법을 볼 때, 근거리 권총 타격을 더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베른
IP 220.♡.221.47
05-09
2025-05-09 21:00:29
·
@mamakkung님 2km는 최대 사거리고 그 안에서 얼마든지 저격 가능하니까요.. 그렇다고 대통령 경호처럼 사방 100m 꼼꼼하게 수색하는 것도 아니고.. 대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쪽은 남은 수가 이제 물리적 제거밖에 없거든요.
흑범고래
IP 175.♡.246.61
05-10
2025-05-10 00:12:24
·
@mamakkung님 2킬로 거리면 발사후 탄착까지 3~4초걸릴겁니다 우리나라는 그런장소가 드물고 그런 저격이 가능한 사람도 거의 없을겁니다 그러니 기껏해야 수십~수백미터이내 짧은거리를 노리는게 성공확률이 높죠 야외 유세는 안하는게 제일 안전하겠지만 하더라도 게릴라식으로 계획했던곳 보다 좀 떨어진곳에서 계속 움직이는 방식으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근접경호는 경험이 많은 베테랑들이 해야합니다
로렉스84
IP 211.♡.140.100
05-10
2025-05-10 00:37:53
·
@mamakkung님 국내에 그리 넓은 공간이 없죠.. 포인트는, 그정도로 고성능의 총기가 준비됐다는 것이겠고요.. 몇백미터 이내에서 저격할 수 있는 실력자는 상당수 있지않을까요..??? 진심으로, 당내에 저격퇴치전담요원이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전우용교수가 대놓고 걱정할까요..
blumi
IP 113.♡.252.94
05-10
2025-05-10 10:35:32
·
@mamakkung님
아예 불가능한게 아니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게 맞죠
Marlin.Siraegi.Namul
IP 112.♡.248.186
05-09
2025-05-09 20:59:56
·
- 자칭 17대 대선 원거리 경호를 했다는 이력의 글쓴이 - 구멍만 내도 '우리 전문가'들이 바로 알 수 있다 -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모금'으로 '국제 스나이퍼' 쉽게 구할 수 있다
뭐 후보 안전이 중요하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라는거 빼면 글의 신뢰가 별로..
coolsnow
IP 122.♡.2.169
05-09
2025-05-09 21:10:19
·
- 첩보의 소스가 국정원이라면 개인보다는 기관이나 당직자에게 기밀리에 전달되는 것이 확률이 높지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 민간인들이 주변 5층이상 건물을 무작위로 촬영하여 탐지하는 것이 대안이 될 리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위협사거리가 2Km라면 무의미한 방법입니다. - 스나이퍼 라이플 구매부터 전문 사수 섭외까지 특정인을 거론해서 근거없이 사주를 의심하는 것도, 그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민 모금으로 충당한다는 발상도 허무맹랑합니다.
시국이 어수선하니 이런저런 걱정이 생길 수 있겠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현실성 없어 보입니다..
질x도 가지 가지 네요 저격용 라이플을 들여와? 국내에서 저격용 라이플 기관용꺼에 그거 손에 익은 인원 수배해서 쏘지 뭐하러 저격용 라에플을 해외에서 들여옵니까? 저 글에 써놨듯이 아파트 건물 없는데가 드문데 수입해서 들여오면 어디서 망막 굴절에 따른 보정 사격 (속칭 0점잡기) 하고 언제 동선이랑 저격 시나리오 새로 짭니까? 국정원 OB 동원해서 암살 동원할 능력이면 기존 훈련된 인원에 익숙한 총기 사용하게 하지 정신병 수준이네요 ㅋㅋㅋㅋㅋ 해외에서 저격 총기 이 단시일에 절차 과정 패스하고 들여올 능력가진 조직이 보안 통제에 실패해서 딴지 게시판에 글 퍼지게 냅두는것도 코메디구요 만회보고 글쓴거 같네요
제1야당 후보를 목찔러 죽일려고 한건 믿깁니까? 경찰이 15분만에 물로 씻어낸건 믿깁니까? 멀쩡히 있다 계엄때린건 믿기고, 그렇게 똘똘뭉쳐 준비한걸 시민들이 뿔뿔히 막아내고 그동안 안좋은 소문 흘러나온거 막아낸건 몇번인데요. HID가 주변을 계속 배회하고 있다고 국정원 출신 의원이 말하는데, 그들이 몰래 경호하러 배회할까요? 그런 사람들이 익숙한 쓰던총을 사용할까요?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보할수있죠 지금까지 사실인지 뭔지는 민주당에서 알아서 하겠죠 새벽에 정당후보가 쫓겨나고 내란잔당이 갑자기 대선후보자리를 차지한 이런 미친 상황에서 아니라는 의견을 내는 정도가 아니라, 갑자기 급발진하는 사람들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포스코더
IP 219.♡.13.174
05-10
2025-05-10 10:58:29
·
@cocodor님 hid는 국내 라이플로 저격 연습 안합니다. 북한군이 쓰는 러시아 라이플로 저격 훈련합니다.
@포스코더님 저격 병종은 적성 병기도 다루지만 기본적으로 서방권 라이플 사용합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합니까? hid ? hid 가 무슨 무안 단물입니까? 아무나 잡아다가 침투 시킬때야 적성 병기 훈련도 시키지만 북한 애들같이 가난한 나라에 저격 소총이 몇정이나 될거라고 적성 병기로만 훈련 한답니까? 그리고 저격을 hid만 할줄 아나요?
포맨
IP 211.♡.207.6
05-09
2025-05-09 22:16:11
·
이동식 스크린 차량으로 라이브 송출하고 외부 노출은 최소화 해야할거 같은데요.. 우리나라에서 저격 걱정한다는개 믿기지 않네요
평화로운세계
IP 59.♡.218.43
05-10
2025-05-10 00:03:31
·
지금 1950년대도 아니고 이게무슨일인가요 김구선생도 떠오르고. 당선후에도 끊임없이 무슨짓을 꾸밀지 알수없어 안심이 안되네요
나이스박
IP 221.♡.101.46
05-10
2025-05-10 06:34:15
·
이제...시장이나 사람들 많은데는 안가는게 좋을듯하네요.. 후보등록후 테러당하면, 그냥 국힘당후보가 당선된다는게 현실의 법입니다..... 저들이 그걸 모르겠어요???? 제발, 민주당지휘부와 후보도 이 상황을 심각하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sassybrain
IP 115.♡.24.164
05-10
2025-05-10 09:40:17
·
이사람 글이 사실이건 망상이건 지금의 내란 세력은 이런짓을 충분히 계획할 수 있다고 봅니다.
푸른등불
IP 118.♡.176.170
05-10
2025-05-10 09:51:26
·
24년 총선 때 이재명 대표 흉기로 목 찔렀고, 24년 12월 계엄으로 정치인, 국민들 죽일려고 한 놈들이라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참 2025년도에 이런 걸 걱정해야 한다는게 민주사회가 아닙니다. 선거유세때 주변 지형지물 얼마나 저격하기 좋은 환경인가요. 머리가 아픕니다. 정당하게 공정하게 실력으로 안되는 거겠죠. 그게 안되니까 헌법파괴, 불법, 편법.. 국민의힘 해산되고 국민과 나라경제를 우선 생각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 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 국정원급에서 움직여 대비해야 됩니다.
문제는 지금 믿을 수가 없다는 게…
농담이 아니고 저짝 들은 이제 목숨 걸었어요.
우리도 희희낙낙 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끝날 때 까진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민주당사 에서도 대응을 하겠지만 선거운동에 참여 하시거나 보러 가시는 분들은 주변건물 이나 옥상 등등
잘 살펴 봐야 할것 같아요.
(제가 저짝 입장 이어도 목숨 걸었을꺼 같긴 합니다.)
그러니 기껏해야 수십~수백미터이내 짧은거리를 노리는게 성공확률이 높죠
야외 유세는 안하는게 제일 안전하겠지만 하더라도 게릴라식으로 계획했던곳 보다 좀 떨어진곳에서 계속 움직이는 방식으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근접경호는 경험이 많은 베테랑들이 해야합니다
국내에 그리 넓은 공간이 없죠..
포인트는, 그정도로 고성능의 총기가 준비됐다는 것이겠고요..
몇백미터 이내에서 저격할 수 있는 실력자는 상당수 있지않을까요..???
진심으로, 당내에 저격퇴치전담요원이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전우용교수가 대놓고 걱정할까요..
아예 불가능한게 아니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게 맞죠
- 구멍만 내도 '우리 전문가'들이 바로 알 수 있다
-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모금'으로 '국제 스나이퍼' 쉽게 구할 수 있다
뭐 후보 안전이 중요하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라는거 빼면 글의 신뢰가 별로..
- 민간인들이 주변 5층이상 건물을 무작위로 촬영하여 탐지하는 것이 대안이 될 리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위협사거리가 2Km라면 무의미한 방법입니다.
- 스나이퍼 라이플 구매부터 전문 사수 섭외까지 특정인을 거론해서 근거없이 사주를 의심하는 것도, 그에 대응하기 위한 전국민 모금으로 충당한다는 발상도 허무맹랑합니다.
시국이 어수선하니 이런저런 걱정이 생길 수 있겠지만 이건 아무리봐도 현실성 없어 보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건 국민 모두에게 공개해서 시민의 힘으로 해내는 것이었습니다.
123일 밤 은밀하게 야당 수뇌부와 관련자들만 움직였다면 그걸 막을 수 있었을까요?
123계엄도 현실성 없었어요.
제1야당 후보를 목찔러 죽일려고 한건 믿깁니까? 경찰이 15분만에 물로 씻어낸건 믿깁니까?
멀쩡히 있다 계엄때린건 믿기고, 그렇게 똘똘뭉쳐 준비한걸 시민들이 뿔뿔히 막아내고
그동안 안좋은 소문 흘러나온거 막아낸건 몇번인데요.
HID가 주변을 계속 배회하고 있다고
국정원 출신 의원이 말하는데, 그들이 몰래 경호하러 배회할까요?
그런 사람들이 익숙한 쓰던총을 사용할까요?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보할수있죠 지금까지
사실인지 뭔지는 민주당에서 알아서 하겠죠
새벽에 정당후보가 쫓겨나고 내란잔당이 갑자기 대선후보자리를 차지한 이런 미친 상황에서
아니라는 의견을 내는 정도가 아니라, 갑자기 급발진하는 사람들이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후보등록후 테러당하면, 그냥 국힘당후보가 당선된다는게
현실의 법입니다.....
저들이 그걸 모르겠어요????
제발, 민주당지휘부와 후보도 이 상황을 심각하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24년 12월 계엄으로 정치인, 국민들 죽일려고 한 놈들이라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참 2025년도에 이런 걸 걱정해야 한다는게 민주사회가 아닙니다.
선거유세때 주변 지형지물 얼마나 저격하기 좋은 환경인가요.
머리가 아픕니다.
정당하게 공정하게 실력으로 안되는 거겠죠. 그게 안되니까 헌법파괴, 불법, 편법..
국민의힘 해산되고 국민과 나라경제를 우선 생각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 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들 말도 안된다 하는거 너무 자주 일어나니깐 뭐라 할수 없네요
제발..길거리 안돌아 다녔으면 합니다.
지금 목숨이 걸린게 혼자가 아니잔오요..
오조준으로 사격에 실패?
총알은 나가죠 저격에 실패 하는거지......
총한번 안봤본 사람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