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덕수로 날림 교체해서 낼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차라리 그게 저 내란당의 막장이 더 부각될수 있을것 같아서 더 기대 되는군요.
전 쌍권총의 난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ㅋㅋㅋ
가을야구로!
이제 폭주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내란당 대서사 기대합니다.
내란당의 민낯을 주말동안 제대로 보여주세요.
김문수는 끝까지 버텨서 역할 제대로 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