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형 모기지 방식은 그냥 빚 통계상 덜 잡게 하고, 그걸 사용료 표현으로 정부가 저리대출해준다는것 입니다.
2023년도에 집값이 금리 상승과 함께 많이 잡혔었습니다. 그 당시 잠실 엘리트 등이 18억대였으니까요
그런데 갑작이 정부가 신생아 특례 대출을 만듭니다. 9억짜리 집에대해서 저리로 신혼들에게 주는 거였는데
그게 결국 연쇄작용으로 폭등을 다시 만들었죠, 정책자금으로 신혼들이 9억을 사기 시작하면
9억에 판 주인들이13억대를 노리고, 13억 판 사람은 16억, 그뒤로 계속 이렇게 붙기 시작하죠
그리고 똘똘한 한채 떄문에 못난이 매물 9억 언더들 거래량과 함께 다 처분되어서 더 높은 급지를 한채만 가지려는게 강해졌구요
결국 2년간 평균 집값은 9억으로 사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고 10억으로 키맞추기 작업 들어간거죠
부동산은 주식 코인과 달라서 매물대가 촘촘하지 않아 이런 자극의 정책효과가 큰 연쇄작용을 만들어온다고 확신해야하고
절대로 시행하게 냅두면 안됩니다. 향후 서울 3년간 공급이 0에 가깝고 이미 은평 등지도 13억원 분양가가 넘어서면서
현실적인 집값으로는 공급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진짜 이 부분을 정말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좌파정권 = 부동산급등 후 정권교체가 되는 불상사를 만들면 안됩니다.
아니면 투기과열지구 제외라던가...
강남 빼고 싸늘하게 식은 부동산 시장에 전재산이 묶인 일반인들의 자금이 주식시장과 같은 곳으로 유도되게 할 수단도 필요할껍니다.
지방은 집값 올라가기 어려워 보여요.
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