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풀로 해먹겠다는 거 아닌가요?
지금 국힘 의원으로 무슨 개헌을 하겠다는거죠?
거부권을 그렇게 남발하고
헌재재판관 임명도 미루는 위헌을 저질러놓고
자기가 민주당을 설득하겠다는 건가요?
그냥 민주당 탓하면서 5년해쳐먹겠다는 말하고 뭐가 다른가요?
그래봐야 되지도 않겠지만...
5년 풀로 해먹겠다는 거 아닌가요?
지금 국힘 의원으로 무슨 개헌을 하겠다는거죠?
거부권을 그렇게 남발하고
헌재재판관 임명도 미루는 위헌을 저질러놓고
자기가 민주당을 설득하겠다는 건가요?
그냥 민주당 탓하면서 5년해쳐먹겠다는 말하고 뭐가 다른가요?
그래봐야 되지도 않겠지만...
어휴...한동안 안봐서 좋았는데...
다시 트라우마가...ㅠㅠ
약속 따위는 개나 줘버린 정당을 대표한다고 나와서...
'저를 믿어주세요!' 라는 말에 속는다면..
바보가 아니라 공범이 되는 거죠.
외환일으켜 계엄령을 또 발동한다거나
검찰로 수박아닌 민주당 국회의원들 모두 사냥해서 국회와 선관위를 장악하고
탬버린무당에게 차기 대통령자릴 상납할려는게 아닐까 상상되더군요. 3년도 그여자가 요구한게 아닐까 싶구요.
내란세력들은 대통령선거 이겨도 재집권한 차기 정부가 아니라 이전정부의 연장,내란쿠데타의 연장으로 볼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만약 당선된다 치더라도
당선된 라바가 과연 대통령이란 절대반지를 순순히 주인님께 상납할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김문수처럼 개아리틀지 않을까..저들에겐 절대반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