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54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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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낯익은 분들이 많이 떠나시네요 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54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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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낯익은 분들이 많이 떠나시네요 ㅠ
그런데 정명환 배우님은 63년생이시라고 기사에 적혔는데 향년 65세라니 잘못 계산된.. 거죠?
향년 62세신데.. 아직 한창 더 연기를 보여주실 수 있었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안타깝네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뽀빠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유년 시절 익숙한 분들이 세상을 떠나시는게 늘어나는 만큼, 제 나이도 반백이 되었네요.
극중 글라스칵핏인 747-400이 첫 도입 되면서, 나같은 항공기관사들은 이제 어떻게 될까?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키작으시고 마르셨더군요.
명복을 빕니다. 뽀빠이 아저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