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교육부는 지난 7일 전국 의과대학들이 제출한 대학별 자료를 종합해 이와 같은 유급 및 제적 대상자 현황을 오늘(9일) 발표했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대의 전체 의대생(19,475명) 가운데 42.6%인 8,305명이 지난 7일자로 유급 예정자로 확정됐습니다.
또 제적 대상 인원은 46명, 전체 인원의 0.2%로 확정됐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조치는 대학별 학칙에 따른 결과며, 각 대학이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원칙대로 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신입생
3. 단체활동을 제외한 기타사정으로 인한 유급
4. 단체활동이 목적인 유급
순으로 정원채우면 좋겠네요
그래야 자기들이 주장하는 정원에 맞춰진 수업이 될테니깐요
올해도 유급 8000명대면
3배수.... 인가요?
후유증이 어마어마할 듯 한데 ㅜㅜ
수업 거부 얘기도 나오는거 같던데...
그래도 1개년 인원 반 정도가 날라갔네요 ㄷㄷㄷ
뭐가 됐던 유급 안 된 해당 학년 학생들은 이득이네요
수업 할 수 있는 학생 한도가 있을 테니까요.
한 20년 다니면 졸업할 수도 있겠죠.
한교실에 수업들어야할 학생들이 계속쌓이네요.. 교육부 어떻게 할 계획이 있는것인지...
의사가 없으니 대학병원들은 손님이 줄어들고 있고
중대형 개인병원들은 환자들이 미어터지더군요. 정형외과,이비인후과,안과..뭐 환자 대기줄이 장난 아니던데..
일반인에겐 개업한 선배들만 돈을 쓸어담는 듯 보이던데...
엄지손가락 거꾸로 내리던 학생들과 전공의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재수생+증원된 신입생+복학생이면 강의실이나 교수님들도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데..
애초에 학칙에 제적인 학교는 거의 없을겁니다
의대고 아니고를 떠나서, 3학기 정도 휴학했다고 제적시키는 대학이 흔한가요?
아마 sns에서 듣기로는 전국을 통틀어서 5개 정도 의대가
연속휴학시 제적을 시킬 '수도 있다' 정도의 학칙이 있다고 해서,
교육부가 이 학교들 압박해서 (교육부, 의대생 복귀시키려 대학 지원중단 압박 https://medigatenews.com/news/520818145)
어떻게든 만들어낸 숫자가 저정도 같네요.
교육부의 일종의 언론 플레이겠죠
동의합니다.
제적 숫자는 자연발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상시 의대에서 유급 꽤 많은 것으로 압니다. 제적은 또한 어느정도인지...
이렇게 해봤자 다 업보로 돌아갑니다 교수의 자격, 학교의 자격도 없음을 보이는 거일 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