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높은 것으로 압니다.
심상정이 기둥뿌리 작살내고 여성계와 함께 스리슬쩍 퇴진하면서 당에 빚이 40억인가 있던거는 24억? 그 근방까지 어떻게든 당원들이 각출해서 줄인 것으로 알고요.
근데 저것도 만만찮은 돈이 아닐뿐더러 지금 노동변호사인 권영국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은 해놨는데 후보자 등록비 3억 + 공보물 등록 3억 중 등록비 3억조차 절반 가량밖에 마련이 안된 것으로 압니다.
후보등록은 내일(10일)까지인데 이대로면 돈 때문에 등록 못할 가능성이 꽤 높아보여요.
심상정이 젊어서는 어땠을지 모르겠으나 마지막에는 대한민국 PD계열 노동계파의 미래를 다 박살내놓고 간 악귀나찰이 되었네요...
저 당 후보선출하러 노녹정 3당 모여서 한 투표가 3천명이라...; 그러든 말든 진짜 의미없죠.
지들 돈 아끼는 의미나 있을까.
정말 심상정이 윤석열스럽게 마무리했네요.
노회찬, 유시민 두분이 계시던 시절이 리즈였지요.
민주당 표 조금이라도 뻇어 올수 있게..
후보 당직자들 집에 압류도 붙고 그러면 금상첨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