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달, 김 선생으로부터 이 후보에게 차 한 잔 대접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한 고언을 경청하고, 김 선생의 지혜와 경륜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