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이지만 국민을 아래로 보기에 사과는 하기싫고
그렇다면 내란당인채로 이겨야겠지만 당연히 승산이 없습니다.
그러면 방법은 하나죠. 내란당을 엿먹이는 내부 후보를 올려서 지지율 끌어올리기.
김문수가 국민의힘과 대립하는 구도를 만들어서 중도에게 호감도 올리고,
악역은 확실하게 내란 포지션인 한덕수가 훼방을 놓는다면,
극적으로 단일화 혹은 김문수의 승리로 끝나고나서
내란세력은 사과도 안해도되고 이 승산없는 게임에서 후보 지지율은 오르게되고 미약하게나마 길이 생기게 되죠.
장난으로 김문수 칭찬하는건 괜찮은데
그 이상은 안됩니다.
그리고 너무 스탠스가 김문수에게 집중되서도 안되구요.
그리고 진짜 엿먹이려면 민주당이라는 훌륭한 대안이 있어요. 불필요한 걱정 말고 그냥 김문수 하는 짓 보면서 어둠의 민주당원 1명 추가를 즐기면 됩니다.
자기반성의 모습으로 보이기는 커녕, 정권을 저들에게 다시 줬다간 나라가 개판나겠다는 예고편을 스스로 보여주는 셈이니까요.
윤석열이 당선된 나라인걸 기억하십시오
예를 들어 펨코만 보면 이준석은 이미 대통령이죠.
당연히 지금은 우리가 이길확률이 높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72594?od=T31&po=2&category=0&groupCd=CLIEN
방심하면 변수를 만듭니다
오세훈 윤석열 때도 제가 했던말입니다.
그때도 사람이면 저것들 뽑겠냐는 답변들 뿐이였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조심해서 나쁠건없죠.
저는 오히려 김문수 한덕수 갈등이 부각되는 게 민주당에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달리 생각하지 못하게 추한 걸 추하다고 이때다 프레이밍 해줘야 합니다. 쉬쉬하는 거야말로 내부자정으로 포장할 여지를 남기는 셈이에요.
서로 생각하는 방향이 달라서 답은 안나오겠네요.
이쯤 하겠습니다.